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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어린이용 놀이모래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최소 70곳 이상의 학교와 유치원이 임시 폐쇄됐다. 현지 당국은 문제의 제품들에 대해 즉각 리콜 조치를 발령하고, 학교 내 놀이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 -
아이들 놀이모래서 석면 검출…호주·뉴질랜드 학교 줄폐쇄-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