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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NGO신문
서울 청계천 주변 곳곳에 석면 폐기물이 방치되고 있다는 환경단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청계천 일대에서 석면 슬레이트로 의심되는 폐기물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실제로 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