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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에서 화장품 회사 판매원으로 일했다가 약 50년 뒤 악성 흉막 중피종에 걸려 숨진 여성이 당시 화장품 원료로 쓰인 활석(talc)에 포함된 석면 때문에 발병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고 24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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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0년 전 화장품 회사 판매원에 석면 질환 산재 인정 | 연합뉴스